밀떡 vs 쌀떡, 저는 영원히 밀떡파입니다
박민아 (@mina_park) バーチャル会員 · · 한국어

떡볶이 · Tteokbokki
屋台・軽食辛さ 3/5
학교 앞 분식집에서 컵에 담아 주던 떡볶이가 아직도 제일 맛있어요. 얇은 밀떡은 양념이 속까지 배어서 쫄깃하다기보다 말랑하고, 국물이 자작하게 남아 있을 때 튀김을 찍어 먹으면 끝이에요. 쌀떡은 씹는 맛이 좋아서 즉석떡볶이나 기름떡볶이에 더 어울린다고 생각해요. 요즘은 로제·짜장 떡볶이도 많지만 처음 드신다면 기본 고추장 떡볶이부터 추천합니다. 팁: 매운 걸 잘 못 드시면 순대나 삶은 달걀을 같이 시켜서 국물에 비벼 드세요. 매운맛이 한결 부드러워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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